내가 파는 아이도루 최애가 있는데 이 아이의 예쁨을 누군가에게 울부짖고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어... 글서 허공에다가 귀신들 다 이리와보라고 얘좀 보라고 이쁘지않냐고 막 강의식으로 허공에다 사진보여주면서 떠들어댔다... 근데 진짜 그때 소름이었던게 사진 보여주면서 허공에 떠들어댈때 좀 몸이 춥고 그랬었다...더운날에..진심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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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파는 아이도루 최애가 있는데 이 아이의 예쁨을 누군가에게 울부짖고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어... 글서 허공에다가 귀신들 다 이리와보라고 얘좀 보라고 이쁘지않냐고 막 강의식으로 허공에다 사진보여주면서 떠들어댔다... 근데 진짜 그때 소름이었던게 사진 보여주면서 허공에 떠들어댈때 좀 몸이 춥고 그랬었다...더운날에..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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