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때린 일 이후로 그냥 아빠라는 사람 자체가 싫어졌어 부부싸움 할때면 그냥 이혼하고 쟤는 그냥 고아원에 버리자는 그런 말도 밥먹듯이 했었고 다른 친구들 보면 어렸을 때 아빠랑 많은 추억들이 있는 것 같은데 난 전혀 함께한 추억 자체가 없어 근데 이제와서 내가 성인되고 말 좀 통할 것 같으니까 자상한 아빠인척 하고 그냥 너무 싫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
어렸을 때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때린 일 이후로 그냥 아빠라는 사람 자체가 싫어졌어 부부싸움 할때면 그냥 이혼하고 쟤는 그냥 고아원에 버리자는 그런 말도 밥먹듯이 했었고 다른 친구들 보면 어렸을 때 아빠랑 많은 추억들이 있는 것 같은데 난 전혀 함께한 추억 자체가 없어 근데 이제와서 내가 성인되고 말 좀 통할 것 같으니까 자상한 아빠인척 하고 그냥 너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