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내방청소한뒤 씻고 머리를 말리면서 노트북을 하고 있었음 -> 아빠가 내방 지나가면서 동시에 하지말고 하나만 하라고 함-> 딱히 머리를 말리면서 노트북하는게 잘못된건 아닌것 같아서 계속함 -> 머리를 말리고 있는중에 아빠가 뭐라고 소리치는거 같아서 잠시 드라이기를 끄고 뭐라고?라고 함 -> 아무말없이 조용했음 -> 다시 머리를 말림 -> 그런데 다시 내방에 와서 다 마른옷들을 바닥에 던지면서 화를 냄 -> 엄마가 상황을 보고 도대체 말로하지 왜 시끄럽게 하냐면서 뭐라함 -> 엄마가 나한테도 잔소리를 하고 아빠에게도 계속 참다가 한번에 이렇게 소리치지 말라고 함 ->아빠가 이번이 처음얘기하는게 아니라면서 소리치면서 내가 평소에 방을 잘 치위지 않는점을 얘기하면서 혼자 계속 소리침 -> 그러다가 아빠가 여자인데 이런것도 못하냐는 식의 발언을 하자 엄마가 설거지 하는걸로 유세냐면서 말싸움이 시작되서 아빠가 엄마말에게 대해 비꼬기 시작함 -> 결국 아빠는 화가나서 짐을 싸서 나감 -> 엄마는 방에 들어갔다가 한참 뒤 나온뒤 나에게 내가 방만 잘 정리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이런일이 없을꺼라고 말함(둘이 싸우지 않았을것이라는듯한 어투로) 집에서 항상 상황은 다르지만 이런패턴의 일이 정말 자주일어나는데 물론 나와 관계없을 떄도 많아서 이번에 싸우게 되는 원인을 제공을 한것같지만 부모님 두분이 너무 서로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식한 발언때문에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내잘못이 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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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