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하면 다 안 붙이려고 했는데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린 걸 본 적이 없어서... 왜 기준이 적극적인 저항이 없었다가 되는지 모르겠음 진짜 자기가 당해봐야 상황파악이 되나? 판사라는 사람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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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웬만하면 다 안 붙이려고 했는데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린 걸 본 적이 없어서... 왜 기준이 적극적인 저항이 없었다가 되는지 모르겠음 진짜 자기가 당해봐야 상황파악이 되나? 판사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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