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점 찾고 맞아 이런 아빠지..생각해도 말투때문에 정이 확떨어짐 그래서 나도 틱틱대고 그래..표현을 못한다고 노력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 말도 몇년이야..그 몇년 넘도록 진짜 조금도 나아진 모습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빠랑 말하기 싫어 딸인나랑 아들인 내동생이랑 차별하고 집안일은 다 나한테 시키려고하고 자기가 집안일 하나 하고 있으면 다른 가족들도 다 해야됌 가만히 있는 꼴을 못봐.자기는 엄마 집안일할때 뭐했나 생각 안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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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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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점 찾고 맞아 이런 아빠지..생각해도 말투때문에 정이 확떨어짐 그래서 나도 틱틱대고 그래..표현을 못한다고 노력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 말도 몇년이야..그 몇년 넘도록 진짜 조금도 나아진 모습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빠랑 말하기 싫어 딸인나랑 아들인 내동생이랑 차별하고 집안일은 다 나한테 시키려고하고 자기가 집안일 하나 하고 있으면 다른 가족들도 다 해야됌 가만히 있는 꼴을 못봐.자기는 엄마 집안일할때 뭐했나 생각 안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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