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다 좋은데 키가 작다그랬대 나 키 156이고 어머니 키 164긴한데ㅎ 그래서 남친이 왜 그러냐 쪼꼬매서 귀여운데 이렇게 말은 했다더라고 그래서 그냥 에휴 그럼 너랑 결혼은 못하겠다! 하고 넘기긴했는데 꽁기하다ㅏ... 남친도 계속 얘기안하다가ㅏ어제 술 많이 취해서 술김에 한말이고..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
어머니가 다 좋은데 키가 작다그랬대 나 키 156이고 어머니 키 164긴한데ㅎ 그래서 남친이 왜 그러냐 쪼꼬매서 귀여운데 이렇게 말은 했다더라고 그래서 그냥 에휴 그럼 너랑 결혼은 못하겠다! 하고 넘기긴했는데 꽁기하다ㅏ... 남친도 계속 얘기안하다가ㅏ어제 술 많이 취해서 술김에 한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