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의 제인 (★★★★★)
:쓰니의 진짜 정말 리얼 인생영화. 가출팸 소현과 트랜스젠더 제인의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서로의 아픔을 바라보고 위로해주는. 영화를 볼 때보다 다 보고났을 때 여운이 더 깊게 남는 영화
2. 파수꾼 (★★★★☆)
:현실에서 일어나면 너무나도 아프고 쓰린 기억이 될, 어쩌면 영화 속에서는 흔한 소재가 될 수 있는 왕따, 은따
불안정한 남고생 사이의 오해와 감정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작품
3. 손님 (★★★★☆)
:이건 단편영화인데 초반에 깔아둔 떡밥들을 모조리 회수하는...... 클래식한 스토리에서 끌어온
여고생의 감정묘사와 아이들의 감정표현. 윤가은 감독 특유의 아이들 표현이 너무 좋은 영화
4. 화양연화 (★★★★☆)
:전체적으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는 '외로움'을 키워드로 기똥찬 영화를 만들어 내는데 개취로 그 최고봉이
화양연화라고 생각함. 스포가 될까 말은 잘 못하겠지만 후반부 그 키워드를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장면이 있음
5. 이터널 선샤인 (★★★★☆)
:진정한 사랑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끌려서 하는 것. 스토리며 색감, 연출 전체적으로 동화같으면서
굉장히 먹먹해지는 영화ㅠㅠ 이것도 쓰니의 두번째 최애 영화
6. 연애의 온도 (★★★☆☆)
:현실적인 대사, 현실적인 연애, 현실적인 결별. 인터뷰 형식을 취한 것도 독특했고
명장면 여운이 굉장히 길게 남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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