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끝글자가 영 이라서 엄마가 나 영아 이렇게부른단말여 근데 침대에 엎드려서 인티보고있는데 갑자기 완전 굵직한 목소리로 영아 이러길래 놀래서 거실갔는데 아무도없고 엄마 자고있어 허컼... 나진짜 분명히 들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
내 이름 끝글자가 영 이라서 엄마가 나 영아 이렇게부른단말여 근데 침대에 엎드려서 인티보고있는데 갑자기 완전 굵직한 목소리로 영아 이러길래 놀래서 거실갔는데 아무도없고 엄마 자고있어 허컼... 나진짜 분명히 들었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