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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아빠진짜싫어... 

앞뒤꽉꽉막힌 사람같아 

뒷바라지 해준건 감사한데 그래도 아닌건 아니잖아.. 

자존심이 뭐그리센지 자기잘못을 절대 인정안하고 자기말이 무조건 맞는 그런사람이야  

자식들한테 못하는소리가없어 화나면 욕도하고 손찌검에  

어렸을때 비인간적으로 때린건 나랑 동생이 다기억하는데 언제그랬냐고 그러고  

차라리 이렇게 살거면 없는게 더 나을것같아 

난 아직도 밤에 잘때 그 기억이 생각나서 한참 뒤척거리다 자는데 

어디가서는 이런말도 못해.. 남들한테 욕해봤자 가정얘기는 내얼굴에 먹칠하는것같고 

참.. 겉보기에는 사람이 괜찮아보이고 가정이 행복해보이겠지 그렇지만 속은 완전히 썩어버렸는데 

답답하다 

아마 나같은 사람들도 많을것같아서 그냥 속상하고 답답하네  

행복할수있는데 왜 행복하지를 못할까 

그냥 조금만 양보하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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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어렸을 때부터 쭉 그러셨다니 진짜 답답하고 힘들겠다.. 쓰니가 행복했음 좋겠는데 행복할 수 없다니 너무 속상할 것 같아 진짜.. 아버지 밉겠다 정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공감해줘서 고마워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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