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시작할때, 건너건너 아는사람이 오늘까지 데려가는 사람 없으면 연휴동안 데리고있을 사람 없으니 버릴거라는 얘기듣고 부랴부랴 데려왔는데, 데리고 와보니 강아지 털 알러지 있어서 온몸에 두드러기나고 부모님 비염 너무심해져서 분양보내려고 찾아보는데 강아지가 안좋은 사료먹어서 그대로 데려와서 나름 병원데려가서 진료받고 병없다고 확진받아서 약용샴푸사고 오일발라주고 했지만 효과가 바로드러나는게 아니니깐 사진들 올리고 분양글 올리니 다들 강아지 탈모때문에 버리냐고 그렇게 뭐라그러고 반성하라그러고 그렇게살지마라하고.. 결국 이모 시골집에 좋게 가서 다행이지만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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