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나 기억 하니 성인인데 남친이랑 일박이일 여행갔다고 20년 넘게 알고 지낸 모임에서 ㄱㄹ로 소문난 익이얌..... 씁쓸하네 오늘 그 모임이 다시 모였다는데 우리 엄마가 그 주동자아줌마 용서할테니까 그만 등돌리고 다시 돌아오라고 했다는데 그 아줌마가 오히려 입을 다물었대ㅋㅋㅋㅋㅋㅋ 자기 남편이 많이 화가나서 용서가 될지 모르겠다네 자기 아내를 욕보여서 몹시 화가 나셨대ㅎ 나는 너무 지친다... 화를 낼 힘도 없어 게다가 오늘은 그 남친이랑 헤어졌어 희희 내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이 일에 별로 관심이 없더라구ㅋㅋㅋㅋ... 난 왜 이 모양일까 내가 인생을 잘못살아온건가 나는 미움받으려고 태어난걸까 나를 여태껏 진심으로 생각해준 사람이 있을까 내가 죽어야 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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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