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방에서 뭐 던지는 소리 났어... 아 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절대절대 아빠가 엄마 때릴 사람은 아닌데 대충 아는건 엄마가 아빠 몰래 큰오빠한테 필요한거 사주고 그랬는데 그게 몇백되나봐.. 아빠는 계속 카드값이 많이 나오니까 수상해서 엄마 핸드폰 결제 내역 보고 안거고 근데 큰오빠는 또 뻔뻔하게 엄마한테도 돈 받으면서 아빠한테 돈 달라고 한거고 공부하러 서울간다 그래놓고 공부는 안하고 뭐 놀러다녔나.. 암튼 지금 상황 많이 안좋은 거 같은데 어떡하냐 아 진짜 내가 생각해도 큰오빠 진짜 한심해 26살때까지 군대가기 싫다고 군대도 미루다가 얼마전에 전역하고 상근이라 주말엔 출근안하는데 주말마다 여자친구 본다고 서울가고 군인이라 돈은 없어서 매일 아빠한테 돈달라고 하고.. 지금은 전역해서 자격증딴다고 서울가 있는데 알바한다면서 왜 자꾸 부모님한테 손은 벌리는지 모르겠다... 아 ㄹㅇ 걍 큰오빠한테 모든 지원 끊어버렸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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