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전에는 음 다른 성이 되고싶어서 된 사람들이구나! 라고 생각했어. 수술을 굳이 안해도 내가 그 성이라고 생각하거나 태어났는데 맞지 않다고 본인이 느낀거면 뭐... 상관없지 라고 생각도 했고 수술받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고도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궁금해지네 요즘 점점 막 여성스럽다 라거나 남성스럽다 라는 말 안쓰는 추세잖아? 막 여자는 ㅁㅁ 남자는 ㅇㅇ 이런거도 차별이라고 안하려하고. 그러면 굳이 성별을 왜 바꾸려는거야..? 갑자기 궁금해졌다. 남자였다면 여자가 뭐가 달라서 여자가 되고싶은거야? 그 반대는..? 수술이 목적은 아니잖아 계속 궁금했는데 물어볼곳이 없어서.. 다른 성이 뭐가 달라서 바꾸고싶은거야..? 그냥 사회적 편견에 따라서 그 성을 원한건가

인스티즈앱
나 첫 출근했는데 아무도 말 안걸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