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오빠가 흡연자인데 내가 담배냄새맡으니깐 나를 저쪽으로 항상 보냈거든 오빠가. 등돌리게 하고... 나는 오히려 담배피는게 섹시해보이는 경우도 있는뎈 암튼 오늘도 나를 등돌리게하고 멀리보냈는데 내가 사람을 아무 길거리에 놔두냐고 성질내고있었어 근데 내가 못느끼는 사이 바로 내 뒤에 있던거야 근데 한팔로 내 목감싸서 백허그하고 한손으로는 한모금 빨고 버리면서 다른 방향으로 연기를 후 뱉는데 평소같은 스킨쉽인데 약간 긴장되는거야 연기냄새가 확 나는데 싫은 느낌이 아니고.... 그러고 흡연자가 비흡연자배려해주려고해도 난리네 이러면서 그상태로 나 끌고 가는데... 와 왜 설레지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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