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슬프거나 잔잔한 건 내 취향이 아냐 ㅜ3ㅜ,,, 예시가 좀 고전이라 미안한데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만 들으면 괜시리 눈물 나고 안정되면서 기분 조아지더라 이런 노래 없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