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는, 옷을 만들게 될 사람인데. 요즘은 글 쓰는게 더 좋다. 옷이 내 미래고 직업이라 생각해서 벌써 버거운건지. 아무튼 이렇게라도 위로가 되는게 있어서 다행이네. 언젠가는 내가 쓴 시들을 엮어서 시집을 내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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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옷을 만들게 될 사람인데. 요즘은 글 쓰는게 더 좋다. 옷이 내 미래고 직업이라 생각해서 벌써 버거운건지. 아무튼 이렇게라도 위로가 되는게 있어서 다행이네. 언젠가는 내가 쓴 시들을 엮어서 시집을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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