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너무 불쌍한 인생을 살았다 돈은 많지만 옆에 아무도 없는 인생을 살았어 뭐든지 돈이면 될 거 같아서 친구도, 공허함도, 외로움도 돈으로 샀고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은근히 왕따 당하면서 살았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마음 맞는 애들 찾아서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어... 이제는 과거도 웃으면서 그땐 그랬지 하면서 넘길 수 있는 그래서 나 말고 외로운 익인이들도 나중에 언젠가는 아팠던 과거들이 아 그땐 그랬지 하면서 그냥 쓰린 기억의 일부가 되는 날이 올 거야 힘내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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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