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체크 시간에 자리에 없거든 ㅎ... 그냥 심심해서 자꾸 돌아다녀가지고 혼났어 체크 해야하는데 자꾸 어디 가냐고 ㅋㅋ큐ㅠㅠㅠ 방송으로 몇번 찾고 그랬다... 그래서 시간 따로 알려줌 그 시간엔 자리에 좀 있으래 ㅋㅋㅋㅋㅋㅋ 아니 병동에 할머님들만 있어서 낮에 주무셔 밤에도 겁니 일찍자고 아침에 겁나 일찍 일어나고 또 내가 말을 진짜 안해서 내가 말하는거 들어본적이 없다고 퇴원할때 한마디만 듣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더 못하겠어서 안했엌ㅋㅋ퓨ㅠㅠㅠ 그리고 밥을 먹지 않았어... 그래서 혼났어 거의 한달을 있었는데 그 기간동안 거의 안 먹었어 입 안이 너무 써서 물도 써가지고 입맛이 없었어 내가 먹은거 적는 곳에 아무것도 안 적었어 안 먹어서 아 그리고 자다가 바늘 눌려서 링거 터진적이 있어 피가 팍 터져서 나 빼고 다 난리가 났었대 나는 자냐고 몰랐음ㅋㅋ큐ㅠㅠㅠ 그리고 칼슘 주사를 링거 처럼 맞았는데 이게 아프다고 천천히 놓다가 잠이 들었어 그래서 또 눌려서 약이 한쪽에 뭉쳐서 겁나 아팠어 그래도 아픈건 잘 참는데 동맥에서 피 뽑을땐 너무 아팠어ㅠㅠㅠㅠㅠ사타구니는 수치스러워 발등을 고집해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꾹 참았는데 바늘 넣고 안에서 찾는건 진짜 너무 아파ㅠㅠㅠㅠ 근데 링거 하루에 3병씩 맞고 해서 많이 부어가지고 찾기 힘들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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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