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외모나 잘사는거 뭐 이런거는 솔직히 부러워하거나 질투해본적 없는데 자기일 척척 잘하고 알아서 판단 잘하고 모든일에 매사 자신감있고 이런사람들보면 질투가 난다기보다는 나와는 다른세계 사람같고 내가 너무 못나보임 ㅠㅠ.. 난 왜 저렇게 똑부러지지못할까 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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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대한 외모나 잘사는거 뭐 이런거는 솔직히 부러워하거나 질투해본적 없는데 자기일 척척 잘하고 알아서 판단 잘하고 모든일에 매사 자신감있고 이런사람들보면 질투가 난다기보다는 나와는 다른세계 사람같고 내가 너무 못나보임 ㅠㅠ.. 난 왜 저렇게 똑부러지지못할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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