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요일에 20만우ㅜㄴ를 가지고 있었는데 놀면서 대충 5만원 쯤 썼어. 그리고 집에 와서 15만원인걸 확인했고 지갑을 거실에 두고 잤다? 그리고 일요일엔 지갑을 건들지도, 들고 나가지도 않았어. 집에만 있었거든. 그리고 어제 일어나서 지갑을 봤는데 5만원이 사라진거야. 그래서 재수 없다 하고 넘겼어. 근데 학원 갔다 온 사이에 또 5만원이 없어졌어...ㅋㅋㅋㅌ 여기서 용의자가 엄마랑 언니 뿐인데 지금 집안 사정상 엄마는 돈이 많아. 돈 들어올 일이 있었거든. 그리고 엄마가 굳이 내 돈을 왜 훔치겠어. 그럼 답 나오잖아 언니라고 그래서 내가 어제 집에 화장실 앞에 문 앞에 냉장고 앞에 언니방,안방 앞에 돈 안돌려놓으면 그냥 훔쳐간 사람 돈 같이 쓰겠다 해놨는데 오늘 지갑에 없으면 그냥 언니 돈 써도 되는거지? 엄마가 언니 편애해서 쉴드칠 것 같긴 한데... 억울해서 못살겠어. 나 추석에 그냥 받은 돈 아니구 일 엄청 해서 받은 돈이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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