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는 일은 정말 정말 신중히 생각하고 아이에대한 공부도 많이 해야되는 것 같아.. 인포에 부모님과 자식에 대한 글보고 눈물이 막 나더라.. 21살 누군가 사랑을 줘도 받아내지 못하고 다 뱉어내고 있는 내가 불쌍해... 나는 결혼 안 할거야.. 우리 부모님같은 부모되서 나같은 아이 만들까봐 무서워.. 이번 추석에도 아빠가 할아버지욕을 나한테 하시는데 내가 아빠한테 느꼈던 점을 그대로 말씀하시는 거 보고 흠칫했는데... 그냥 눈물이 펑펑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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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예능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