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수했고 휴학생이라서 아직까지는 취준을 해본적이 없거든 그래서인지 내가 위로를 해도 혹여나 취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건네는 그냥 말뿐인 말일까봐 조심스럽당 ㅠㅠㅠㅠㅠㅠ 마치 입시할때 누가 어떤 말을 해도 같은 입장 아니고서야 뾰쪽뾰쪽하게 받아들일수도 있는것처럼 같은 입장이 아니니까 어려워 ㅠㅠ 취준해본 익이니들은 그래도 친구가 어디넣은지 아는상태면 응원해주고 먼저 결과 물어보고 위로해주길바래? 아님 그냥 먼저 말할때까지 안 건드리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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