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서 대박이더라.. 이모가 애기 이모부한테 맡기고 외출했는데 애기가 큰 모자를 썼는데 애기 혼자 못 벗어서 울었대 근데 애기가 막 우는데도 이모부는 폰만지고 있었대 이모 돌아올 때까지 애기가 모자 쓰고 앞 안보여서 팔 버둥거리면서 우는데도 방관했다는 이야기를 이모가 울면서 엄마한테 했는데 쎄게 얻어맞은 기분.... 진짜 좋은 사람일줄..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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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솔직히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서 대박이더라.. 이모가 애기 이모부한테 맡기고 외출했는데 애기가 큰 모자를 썼는데 애기 혼자 못 벗어서 울었대 근데 애기가 막 우는데도 이모부는 폰만지고 있었대 이모 돌아올 때까지 애기가 모자 쓰고 앞 안보여서 팔 버둥거리면서 우는데도 방관했다는 이야기를 이모가 울면서 엄마한테 했는데 쎄게 얻어맞은 기분.... 진짜 좋은 사람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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