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나 여러 연애 관련된 걸 보면 나도 하고 싶은데 막상 좀 두렵다고 해야 하나 지금까지 연애 안 해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좀 그래 그리고 상대한테 넘 미안한 게 내 성격 때문도 그렇다 지금까지 연애하면서 항상 좀 미안했거든 내가 표현도 잘 못하고 답도 느리고 누가보면 내가 상대방 안 좋아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낄 정도로 내가 그래서... 아직 제대로 연애를 안 해 봐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좀 그래 그리고 덕질...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지만 덕질 하는 걸 더 좋아해서 덕질하느라 연락 답도 제대로 못하고 지방에서 서울 올라가는 일도 잦고... 뭐 거의 하루 종일 연락 못하고... 게다가 연애까지 하면 덕질할 시간 없을 것 같고 그래서 남자 만나는 게 꺼려지는데 또 하고 싶도 그렇다 그래도 아직 연애보단 덕질,,,,,, 기냥 이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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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