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잘못된건지는 모르겠고 잘못? 인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거의 아싸까진 아니어도 그냥 4명 무리에 속햐있는데 나는 진짜 대학교에가서 인싸가 되고 싶었고 맨날맨날 술먹고 과실에서 밤새고 이러는게 내 로망이었눈데 이젠 그런것도 다 틀렸어.. 사람사귀는 법도 모르겠고 대하는법도 모르겠어 특히 대학와서는 수시에서 만난 애들이 먼저 주류의 무리를 형성해서 내가 거기 어거지로 아주 초반에 껴있다가 나왔는데.. 중고등학교때 그런 감정 느껴본적도없고 모두 나를 불편해하는느낌.. 물론 나도 불편하고 그냥 이젠 모르겠다..1.2학년땐 놀으라는 말 있자나..근데 나는 이제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근데 또 무기력에 빠져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뭐든지 다 어영부영하다가 끝날것같은 느낌도 들고.. 그냥 계속 우울하다.. 특히 혼자있을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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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바디로션을 대체 왜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