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라고 하셔놓고....왜 쓰질 않는 것인가? 분명히 챙으로 진행한다고 해서....4만 5천원을 주고 산 책입니다만.....제본도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만....수업과 시험은 왜 책이 1도 안 들어가나요... 휴강이라면 미리 공지를 해주세요ㅠ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화장 다 하고 준비 다 하고 열심히 학교 간 통학러에게 기습 휴강은 너무 슬픕니다ㅠㅠㅠ물론 휴강이 싫다는 건 아니고요.... 조별과제는 차라리 랜덤으로 조 짜주세요.... 교양 수업에 친한 사람 없습니다 엉엉ㅠㅠㅠㅠ아는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친한 사람끼리 조를 짜나요ㅠㅠㅠㅠ엉엉ㅠㅠㅠ 다음 수업을 위해...제 시간에는 수업을 마쳐주세요...... 다음 강의실은 전속력으로 뛰어야 겨우 도착하는 건물인데....교수님의 열정은 정말 감사하고 존경하지만 저의 똥줄은 타들어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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