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걸 먹어도 질리지 않아서 잘 먹고 좋아하는 음식을 안먹은 적이 없었는데 카페일을 10개월 넘게 하면서 바뀜ㅋㅌㅋㅋㅋ 하루의 절반를 카페에서 보내니까 일을 하면서 밥을 챙겨 먹어야 하잖아 내가 일하는 카페에는 먹을게 샐러드랑 샌드위치 빵 이거 뿐이야 옛날에는 빵빵 좋아좋아 하면서 쉬지않고 먹었는데 지금은 눈에 보여도 토나올꺼같아...흡 내가 빵을 질려서 안먹게 될줄은 몰랐어ㅠㅠ 항상 내 군것질 최애는 빵이였는데 지금 밥이 좋아 맨날 된장찌개 김치찌개 이런거 먹고 싶어ㅠㅠㅠㅠ 우리 엄마는 집에서 밥 안해주는데ㅠㅠ 일다하고 집가면 배고파서 엄마한테 밥 달라하면 먹을꺼 없어~하고ㅠㅠㅠ 강재 다이어트시키는거ㅠㅠㅠㅠ 집가면 밥 먹으라고 해주시는 부모님이 제일 부러운거 같아ㅠㅠㅠㅠ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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