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가 7-9사이에 온다고 문자가 왔어 내가 외출했다가 7시 반에 집에 왔거든 경비실에 맡겨 놓았다는 문자도 없고해서 아직 안온줄알고 집으로 그냥 들어왔어 집에 들어오니깐 경비실에서 택배왔다고 연락이 오는거야 ... 아니 경비실에 맡겨놓으면 문자남겨주시지 않니...?? 이거 컴플레인 걸어도 될만한건가? 이 택배아저씨 전부터 예의없어서 짜증났거든... 후..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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