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설가님 강의 들은적이 있는데 그소설가님 말중에서 "옛날부터 우리나라 소설 내용들중에 여러 폭력이야기가 많이 나오죠.특히 가정폭력,학교폭력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에요.그내용이 판타지이던 해피앤딩으로 끝나던간에 그걸 당하는 사람은 주로 주인공과주인공 엄마,주인공의 가장친한 친구들인데 솔직히 피해자들이 보면 어떻겠어요?속울렁거려요"라고 하신적있어서 그런데 소설에 장르 상관없이 학교폭력이나가정폭력나오면 보기 싫은거 ㄹㅇ이야??그게나와야 내용이 이어진다고한다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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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