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회라던가 무슨 ~반있잖아 영재반 발명반 같은거
어렸을때부터 저런 반 들어가는 시험보라고 쌤이 그러면 엄마한테 말 안하고 나혼자 치고 왔어
그리고 되면 말하구
지금은 고3인데 내 주위에 내가 가고 싶은 대학 간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내가 먼저 도움 달라고 못하고 거기서 도움을 준다고 해도 못 물어보겠어
오히려 생판 모르는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훨씬 편하고 그 관계가 장난을 많이 치거나 친한 사이일수록 심한것 같아
그렇다고 내 친구들한테는 전혀 안그래
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활용을 못하는걸까? ㅠㅠㅠ
사실 도움을 받고 그 대학을 못갈까봐랑 면접 준비하는데 그 내용을 말하기 부끄러운것도 있어ㅠㅠ 왜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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