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가 문제되는지 잘 모르겠거든 ?? 앨범사는것도 내 돈써서 내 시간들여서 가는거고 나 지방이라 이 부근 잘안오는데 이번에는 기차타면 15분이면 가는 거리이고 성적도 나 가고싶은학교 충분히 갈 수 있는 성적에 더 높은 학교는 바라지도 않거든 근데 엄마가 미쳤냐고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정신 나갔냐고 공부나 더하라고 그런거 수능 끝나고 해도된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수능 끝나고 내 덕질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때도 내 돈으로 가는거고 기회가 다시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건데 내 생각이 틀려먹은거니 익들 생각은 어때 ?? 난 괜찮으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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