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게 있는데 그걸 할때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참고 몇시간씩 계속해 아예 밤새고 아침까지 하다가도 아쉬워서 못자고 그래 그리고 다른 거 하다가도 그거 할 생각하면 엄청 기분 좋아져 근디 내가 그거를 하면 너무 그거에 빠져서 밤을 새기도 하고 이게 은근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는 거라서 어떨 때는 일부러 그걸 안해 무서워서 일부러 피하는 느낌이랄까? 이게 몇년째 계속 반복인데 이건 열정이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단순히 좋아하는 걸까? 게임이나 도박같은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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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