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살 남동생이 6살이던 시절부터 여자는 시집가면 남의 집 자식이라고 반찬부터 용돈까지 차별을 두고 등록금도 동생만 내주더니.. 동생이 군대가서 연락도 잘 안 하고 휴가 나와도 가족은 뒷전이니까 뒤늦게 나한테 친한척하는데 역겨워... 막 우리딸이 나중에 아빠한테 수영장 딸린 집 사주겠지~? 이러고... 그래서 내가 그걸 왜 사줘 난 아빠한테 돈 한 푼 안 주고 내 시집갈 돈 마련할 거야. 시집가면 내가족한테 집중하고 엄마만 가끔 용돈줄 거야. 이랬더니 서운하대 ㅋㅋㅋ 난 15년 이상을 서운했는데 참나... 고딩때 난 한달 용돈 5만원 동생은 30만원 줄때 속으로 칼을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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