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855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미용고인지 특성화고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금 중3 학원도 다니고 있고 

진짜 공부 안하고 싫어하는 앤데 

어느정도 인문계 고 갈 정도로 성적은 된대 

지금 원서 시즌인 거 같던데 

계속 부모님이랑 싸우거든 

부모님은 니가 아무리 공부 안해도 최소한 인문계 고등학교는 가야한다는 입장이고 

동생은 자기는 무조건 미용고/특성화고를 가겠다는 입장이야 

중요한 건 동생이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는 거..?꿈도 없고 목표도 없도 미래도 없어 그저 놀생각만 해서.. 

솔직히 난 그냥 너 가고싶은 대로 특성화고 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자꾸 반대해 

익인들 생각은 어때?
대표 사진
익인1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동생읔 인문계 가는 것보다 특성화 가서 자기좋아하는 화장 배우는게 나을 것 같아 난 어떤 목적의식도 없이 하라는대로만 살다가 사회나갈 즈음 되니 우울증 왔는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확실한거야??동생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거 꿈도 없고 목표도 없도 미래도 없는 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화장도 전문적으로 배우기는 싫대
그저 놀고 멋낼 생각만 해서 부모님은 답답하대
내가 자꾸 그냥 특성화고 보내라고하니까 엄마가 나한테도 화내고ㅠㅠ난 대학생인데 나보고 뭘 더 어쩌라는 건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특성화고 갈 때 가족들이랑 엄청 싸웠는데 그럴 땐 동생의견 따라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이제 스스로 선택 할 나이고 후회를 해도 동생이 하고 무엇보다 억지로 인문계 보내면 더 삐뚤어질 수 잇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특성화고 ! 자기가고싶은데 가야지 잉문계가봤자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 엄청 받을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요즘 어차피 인문계가도 취업 시장 암전이라서 특성화고 가서 어떻게 취업할거다라는 계획만있으면 특성화고 괜찮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특성화가 나을듯 공부하기 싫어하면 인문계 가서도 결국 안함 인문계 간다고 공부 싫어하던 애가 갑자기 잘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화장 학원다니는 거 보면 자기가 그쪽으로 생각이 있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메이크업 학원도 다니기 싫대
그냥 그저 친구들이랑 멋내고 놀생각만 해서 부모님이 더 답답해 하는 거 같아..
그래도 미용고 가면 알아서 배우고 하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ㅇㅇ 나이먹으면 다 알아서 생각하게 되어있어 넘 걱정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 동생은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뭘 하도라도 돈이나 벌어야겠단 생각으로 우리 지역에서 옛날부터 꽤 유명하고 이름 있는 특성화고 가서 내신도 나름 잘 쌓고 자격증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어 그건 가서 하기 나름이야 근데 내년부터 무슨 직업 특례법 생겨서 19살에 취업을 못나간데.. 그래서 애들 전부다 대학 갈 생각하고 있다더라 열아홉에 취업 하려고 들어왔는데 안된다 하면 무슨 소용이냐면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특성화 보내주는게 더나을듯 자기가배우고 싶다는거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ㅡ그럼 특성화가서 미용배우는게 나음 백배나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목표가 없으면 걍 인문계가 좋지...선택 폭이 넓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인문계 가는 게 훨씬 나아... 메이크업은 내 고등학교 같은 반에 하는 애들 있었는데 인문계에서도 잘만 하던데... ㅠㅠ 특히 아무것도 결정된 게 아니라면 더더 인문계 가야 한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인문계 나왔는데
문과반에 메이크업쪽 애들 많았거든
그 얘기도 해줬었는데
하는 얘기 들어보면 그냥 그저 놀고싶은 거 같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오늘 신점 보고 왔는데 ㅠ 소름주의
11:39 l 조회 1
토익 630에서 800넘는거 3주안에 가능할까?
11:39 l 조회 1
이거 알바 혹시 불법적이거나 이상한 일일 확률 있을까?
11:39 l 조회 1
엽떡 기본에 치즈 있어?1
11:38 l 조회 3
식단관리 하니까 더 얼굴이 잘 붓는 거 같음
11:38 l 조회 3
영화관 팝콘이 너무 먹고싶은데 포장해올 방법 잇나
11:38 l 조회 8
개인 스케쥴 어플 추천 좀 해죠ㅠㅠㅠ
11:38 l 조회 5
우리엄마가 나보고 간호대 가라고하는이유가
11:38 l 조회 13
부산익들 있니?!
11:38 l 조회 9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거 우예 생각해4
11:37 l 조회 15
친구가 이사할 때마다 길냥이 입양해서 이젠 이사가 무섭대...ㅋㅋ1
11:36 l 조회 19
엄마가 술만 보면 자제력이 심히 떨어지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싫은 거 당연한 거 아니야?1
11:36 l 조회 13
enfp들 진심 왜이렇게 싫지 과몰입 맞음..
11:36 l 조회 21
알바몬에 이력서 열람제의? 그거 공개로 해놨는데 오늘 내 이력서보고 재택근무 가능하냐고 연락왔었거든1
11:36 l 조회 12
지역화폐로 내가 결제하고 엔빵하는 거 짜쳐??1
11:35 l 조회 9
21살 지갑 가격
11:35 l 조회 6
솔로지옥 이거 누구같아?
11:35 l 조회 28
치인트 유정은 소패야?2
11:35 l 조회 9
공기업 공공기관 전세버스 논란 볼때마다 황당해 세금 아니라해도 댓글에 다 흐린눈하는거 ㅋㅋㅋㅋ1
11:35 l 조회 15
너네 직장 내 괴롭힘 당해본적 있니
11:35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