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우중충해서 부침개 꾸워 먹는데 나 굴 못 먹는데 아예 반죽에 굴을 넣어서 굴 부침개를 한거야 어무니가 내가 먹고 싶은 알밤 막걸리도 샀는데 기분이 다운 되서 저녁 안 먹고 지금 라면 끓여먹으러 나옴 ㅠㅠㅠ 내가 한 발 양보해서 다른 반찬이랑 저녁 먹었을 수도 있는데 밥을 먹고 싶었던게 아니라 막걸리와 부침개를 먹고 싶었었어 ㅠㅠㅠ 그래서 가족들 다 드시고 치울 때 까지 방에서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밥 먹으라고 방에 찾아왔는데도 삐져서 나가라하고 그랬엉 난 불효녀야 흑흑 다신 안 그래야지 아 근디 나이와 상관 없는 행동인가 ? ㅋㅋㅋㅌ구래도 난 내가 아직 어리구나 느꼈엉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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