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봤는데 내가 지원한 학교가 멀어 그래서 솔직하게 거리가 제일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거든 그리고 면접 들어가기 전에 작성한 간단한 소개서에 부모님이 희망한 학교를 너무 솔직하게...다른 학교 두군데를 적었어ㅠㅠ 엄마랑 아빠가 그 얘길 듣고 그 학교에 가겠다는 의지가 없는데 닌 망했다고 붙을 생각하지 말라는데 아 진짜 너무 솔직한 내 성격이 너무 짜증나ㅠㅠ 그래도 면접 분위기도 좋고 세명이서 봤거든 근데 내가 대답도 제일 좋고 면접관이 가장 관심있게 보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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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