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2층으로 올라가다가 내려오시는 할아버지께서 휘청거리면서 내 가슴팍을 팍! 밀치셨는데
내가 크게 다친 건 아니지만 꽤 세게 밀쳤는데도 사과도 없이 계단이 가파르다고 투덜대면서 가신다..
젊은 여자라서 사과할 필요도 못 느끼셨나? 노인 분들은 소통하는 법이 다른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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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2층으로 올라가다가 내려오시는 할아버지께서 휘청거리면서 내 가슴팍을 팍! 밀치셨는데 내가 크게 다친 건 아니지만 꽤 세게 밀쳤는데도 사과도 없이 계단이 가파르다고 투덜대면서 가신다.. 젊은 여자라서 사과할 필요도 못 느끼셨나? 노인 분들은 소통하는 법이 다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