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배탈이 났거든? 그래서 알바 오기 전에도 화장실 두번이나 다녀오고 아까 4시에 와서 지금 다녀왔는데, 한 10분?정도 걸렸어. 근데 자주 오시는 아줌마가 문 앞에 서계시는 거야. 그래서 얼른 문 열어드리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지. 근데 계산하시면서 "몇명이 왔다갔는 지 알아?"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죄송합니다 그랬더니 "점장도 알아야지" 그러고 가셨어...근데 여기가 좀 알바생들이 잘 잘린대 나 전에는 다섯달동안 네명이 잘렸다고 그랬어...그래서 혹시 잘릴까 걱정 되는데 잘리면 이의제기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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