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021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지나가다보면 유난히 좋은 향기 나는 사람 있던데..

 나는 향수 뿌리고 뭐 해도 금방 향기 사라지던데...

 익인이들은 따로 방법 있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바디워시 로션 향수 세개를
같은 계열이나 같은 라인으로 맞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바디워시...로션..향수? ㅇㅋㅇ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좋은냄새난다고 다수에게 많이 듣는편ㄴ데
나도모르게 엄청신경쓰는편였어...
사람은 옷냄새가 진심 중요한데
옷에서 냄새나는거 진짜 병적으로 싫어해서
밖에 입고갔던옷(바로세탁못하는 겉옷같은거)
옷걸이에 걸어서 하루종일 찬 바람맞게해서 냄새 다 빼고 섬유탈취제 뿌려놓고
나중에 나가기전에 지속력 낮은 향수 한번더 뿌려줌!
사실 음식냄새 배기는거 싫어서 밖에서 잘 안먹으려고함... 엄마가 겁나 까다롭다고(맨날 겨울에도 창문열어놓고 환기하구 그런다구..) 뭐라하는데 맞는말이라 반박을 못하네..
빨래 잘하는게 정말 중요한것같아...섬유유연제+잘 말리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홍....알겠어 감사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ㄹㅇ 피곤한 부모들많더라
11:59 l 조회 2
코 파는 익들아
11:59 l 조회 3
명절내내 시댁/친정 따로 자고 명절 당일만 양가집 가는거 어때?
11:58 l 조회 5
이직할 때 이전 직장 연봉 상여 포함으로 말해??
11:58 l 조회 5
28살인데 아직도 자리 못잡음;3
11:58 l 조회 16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건1
11:58 l 조회 8
시터 알바 왔는데 죽는 줄 알았다1
11:57 l 조회 7
나 피부과에서 압출 받았는데 말해도 될까? (사진주의) 1
11:57 l 조회 23
Adhd인줄 알았는데 조울증일 수도 있대 나 1
11:57 l 조회 11
회사익 점심시간 혼자 먹어두 되겠지
11:57 l 조회 5
잠을 잘 자니까
11:56 l 조회 7
형제의 삶의방식도 내인생에 쫌 중요한듯1
11:56 l 조회 10
심리 상담 해본 익들 있니4
11:56 l 조회 7
바이러스성 비염?축농증?익들 궁금한게 있어2
11:55 l 조회 11
어버이날 정말 뭣같당^^7
11:55 l 조회 31
굶다가 자극적인거 먹으면 속쓰리고 그렇다던데2
11:55 l 조회 15
미용실 갈까말까 개큰고민중임
11:54 l 조회 6
직장다니는 30살이 150만원도 없는거 신기하지않음?22
11:53 l 조회 165
목에 선크림 바르는 거 깜빡함
11:53 l 조회 17
난 결혼하기 싫은게 시어머님 시아버님 챙기기가 빡세보여 19
11:53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