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나 잊지말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사세요 멋대로 자신 용서하기만 해봐 내가 죽으려고 했던 모든 방법 그대로 당신네들한테 줄게 억울하겠지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근데 난 그 무관심때문에 숨쉬는 게 괴로웠어 그러니까 꼭 남은여생 편히 살지마 가슴에 꼭 큰 대못 박혀서 살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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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나 잊지말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사세요 멋대로 자신 용서하기만 해봐 내가 죽으려고 했던 모든 방법 그대로 당신네들한테 줄게 억울하겠지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근데 난 그 무관심때문에 숨쉬는 게 괴로웠어 그러니까 꼭 남은여생 편히 살지마 가슴에 꼭 큰 대못 박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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