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얼마안남아서 가뜩이나 예민한데
고3 내신성적으로 이거밖에 안되냐 하고
내가 쓰는 대학중에 한군데는 쓰레기 대학이라고 그랬어
그렇게 말한사람이 내 아빠야
그래서 그 말듣고 너무 좌절감이 들었어
내가 정말 열심히 해서 올린 성적이고 지원한 대학인데
지금까지는 관심없다가
이제서야 불똥떨어지니까 언성높여서 화내
너무 서운하고 상처받아서 울었는데
신경쓰지도 않는것같아
내가 예민한거야?
부모님이 원래 그럴 수 있는건가?
내가 너무많은기대를하고 있었던 걸까..?

인스티즈앱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