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능을 네번이나봄..(...) 첫수능때 한과목 멘탈나가서 건동홍숙 라인붙고 독학으로 집에서 재수하고 공부안함.. 그래서 점수맞춰 집앞 수도권대학 한학기 넣고 삼반수했어 근데 삼수부터 강박이 생겨서 시험전날 잠이 안오드라고 꼴딱 새고 주루룩망함 복학하고 다녀볼라하다 도저히 애정이 안생겨서 사반수 했고 진짜열심히해서 12111정도 고3때 정도로 회복했는데 수능전날 또 잠 을 단1초도 못잤어.. 내가 잠에 컨디션이 확확 바뀌는 타입이라. 울면서 수능보고 그냥 지금 인서울하위권여대 장학금받고와있는데 학교에 애정도없고 전공도안맞고 막막하네.. 학벌컴플 벗어난 익들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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