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제사였는데 내가 벽장에 들어가서 숨어있었어 그러다가 벽장에 막 여러가지 낙서가 쓰여있길래 구경하고있었는데 2014년 4월 민지? 왔다감 이런 낙서가 있길래 그걸 되게 유심히 봤어 그러다가 그 낙서 위쪽의 벽장 천장을 봤는데 여자애 머리가 걸려있었어 무서워서 그대로 벽장 뛰쳐나와서 친구(제삿집인데 친구가 왜있는지는 모르겠어)한테 저기 보라고 여자애 머리 있다고 울며불며 소리 질렀거든 그러고 그쪽을 다시 봤는데 부처님 불상이 목매달고 걸려있었어(내가 불교여서 그런가) 원래도 이렇게 이상하고 묘한 꿈 자주 꾸는데 이번만큼 꿈 내용이 머리에서 맴돌기는 처음이야 제정신으로 뭔가를 할 수가 없어 하려고 하면 자꾸 저 모습이 맴돌아 혹시 해몽이나 그런거 잘 하는 익들 있으면 이게 뭔지 좀 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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