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공시생이거든 내 친구는 치위생사 합격해서 취업했어 1달전에 연락와서 공부얘기하다가 한국사 얘기가 나와서 친구는 한국사가 왜 어렵냐고 자기는 한국사가 너무 재밌다고 그러길래 아 친구 시험에도 한국사 있었는데 한국사 잘했나보네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간호학과 다니는 친구가 치위생사는 한국사 과목 없다고 고1 한국사 생각하고 말했던것같은데?? 그러는거야 그래서 좀 어이없네... 생각하고 말았거든 근데 며칠전에 공부하고있냐고 묻길래 대답해주고 답장 없더니 방금 다시 또 공부해??? 이렇게 카톡왔어 그냥 생각이 없는 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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