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싫은데 우리 할머니가 나랑 고기 사러 가서 점원한테 반말하길래 그 자리에서 바로 할머니한테 귓속말로 “할머니 난 알바하면서 할머니 할아버 나한테 반말하면 진짜 싫더라 존댓말로 말해 줘” 이렇게 말했더니 할머니 어색하게 웃으면서 대패살 2만원치만 주세요 ㅎㅎ 이러심 울 할마미 귀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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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싫은데 우리 할머니가 나랑 고기 사러 가서 점원한테 반말하길래 그 자리에서 바로 할머니한테 귓속말로 “할머니 난 알바하면서 할머니 할아버 나한테 반말하면 진짜 싫더라 존댓말로 말해 줘” 이렇게 말했더니 할머니 어색하게 웃으면서 대패살 2만원치만 주세요 ㅎㅎ 이러심 울 할마미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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