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길냥이 보고 "야옹이야! 야~옹~" 이랬는데 엄마가ㅋㅋㅋㅋㅋㅋ "아냐 얘 멍멍도 해! 멍! 멍!" 하니까 애기가 헷갈리는지 "야옹,,멍멍! 야옹멍멍이야" 하고 완전 자신감 넘치게 "멍멍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다가 아가 어머님께서 이제 가자 하고 데려가셨어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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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길냥이 보고 "야옹이야! 야~옹~" 이랬는데 엄마가ㅋㅋㅋㅋㅋㅋ "아냐 얘 멍멍도 해! 멍! 멍!" 하니까 애기가 헷갈리는지 "야옹,,멍멍! 야옹멍멍이야" 하고 완전 자신감 넘치게 "멍멍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다가 아가 어머님께서 이제 가자 하고 데려가셨어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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