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 있는거보고 너무 놀람 애가 가만히 있는것도아니고 거의 나한테 돌진하다 싶이 오는고야ㅠㅠㅠㅠ 아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겠어서 멈춰서 눈 질끈 감았는데 그 주인아저씨가 엄청 힘들게 목줄 잡아당ㄱㅣ고 있었어... 아니.. 주인분도 가누기 힘든 애완을 왜 시내한복판에 입마개도 없이 데려오는지 ㅠㅠㅠ 크기도 아저씨 허리까지 왔어 진짜 너무 무서웠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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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 있는거보고 너무 놀람 애가 가만히 있는것도아니고 거의 나한테 돌진하다 싶이 오는고야ㅠㅠㅠㅠ 아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겠어서 멈춰서 눈 질끈 감았는데 그 주인아저씨가 엄청 힘들게 목줄 잡아당ㄱㅣ고 있었어... 아니.. 주인분도 가누기 힘든 애완을 왜 시내한복판에 입마개도 없이 데려오는지 ㅠㅠㅠ 크기도 아저씨 허리까지 왔어 진짜 너무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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