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내 돈주고 옷 수선 맡기겠다는데 내 말 듣지도 않고 화부터 냄 아니 내가 돈드릴려고 했는데 당연히 할아버지가 지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고 화내는게 너무 짜증나ㅜㅜ내 말은 다 듣지도 않고 끊어버리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
아니 내가 내 돈주고 옷 수선 맡기겠다는데 내 말 듣지도 않고 화부터 냄 아니 내가 돈드릴려고 했는데 당연히 할아버지가 지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고 화내는게 너무 짜증나ㅜㅜ내 말은 다 듣지도 않고 끊어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