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쁜 건 아닌데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지 번호 좀 자주 따여 근데 남친 있다 -> 골키퍼 있는데 골 안들어가냐,그냥 친구하자 싫다 ->그러지 말고 ~~ -> 별로 이쁘지도 않구만 집이 엄해서 핸드폰 검열한다 (안함) -> 그럼 지금 술 한잔? 진짜 짜증나서 오늘은 방법을 바꿨지 번호 달라고 하길래 (반지 왼쪽 약지에 끼고다님) 정말 기쁘다는 듯이 아 정말요? 꺄르르 하고 왼손으로! 배를 아련히 쓰다듬으면서 말랑아 엄마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 이러고 제가 결혼을 해서요 하고 빙긋 웃어주니까 그냥 갔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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