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려서 피가 조금 나는거 말고
피가 콸콸 쏟아질정도로..말이지...
나 어릴때 한 번 있었는데 용케 살아남...
여러군데 물려서 피가 흐르던거 기억남.. 근데도 개가 계속 나를 물려고 했음.. 그때 누가 나를 들어올려줬음 그 어른덕에 살았음 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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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려서 피가 조금 나는거 말고 피가 콸콸 쏟아질정도로..말이지... 나 어릴때 한 번 있었는데 용케 살아남... 여러군데 물려서 피가 흐르던거 기억남.. 근데도 개가 계속 나를 물려고 했음.. 그때 누가 나를 들어올려줬음 그 어른덕에 살았음 ㅋ |